2009년 07월 03일
[드라마] 보스 - BOSS
2009년 2분기 후지TV 방영작.
아마미 유키, 다케노우치 유타카, 토다 에리카, 미조바타 준페이, 타마야마 테츠지.

아마미 유키 주연이란 얘기를 듣고 내용이 어떻든간에 보기로 했는데, 역시 괜찮은 선택이었다.
비슷비슷한 역할로 나오긴 하지만 항상 아마미 누님의 연기는 파워가 넘치고 매력이 있는듯 ㅎㅎ
이번엔 경시청 캐리어로 나오는데, 조연진도 빵빵하고 다들 연기도 괜찮고 캐릭터도 재밌어서 즐겁게 본 것 같다.
진지한 수사물이라기 보다는 수사물 50% + 개그물 50% 라고 보는게 좋은듯.
특히 마지막 화에서 아마미 유키가 억울한 죄를 뒤집어쓴 사람에게
'내가 좋은 변호사 소개시켜 줄께~'하면서 '이혼변호사'에서 자신이 맡았던 역인 '마미야 타카코' 변호사 명함을 내미는데서 완전 빵터졌다 ㅋㅋ 이런 개그 센스라니..
아마미 유키 주연의 드라마는 언제나 볼만하다라는 내 맘속의 법칙을 확고하게 해 준 드라마다.
별 네개. ★★★★ 진지한 수사물을 원한다면 패스, 즐겁고 퀄리티 괜찮은 수사물로서는 OK.
아마미 유키, 다케노우치 유타카, 토다 에리카, 미조바타 준페이, 타마야마 테츠지.

아마미 유키 주연이란 얘기를 듣고 내용이 어떻든간에 보기로 했는데, 역시 괜찮은 선택이었다.
비슷비슷한 역할로 나오긴 하지만 항상 아마미 누님의 연기는 파워가 넘치고 매력이 있는듯 ㅎㅎ
이번엔 경시청 캐리어로 나오는데, 조연진도 빵빵하고 다들 연기도 괜찮고 캐릭터도 재밌어서 즐겁게 본 것 같다.
진지한 수사물이라기 보다는 수사물 50% + 개그물 50% 라고 보는게 좋은듯.
특히 마지막 화에서 아마미 유키가 억울한 죄를 뒤집어쓴 사람에게
'내가 좋은 변호사 소개시켜 줄께~'하면서 '이혼변호사'에서 자신이 맡았던 역인 '마미야 타카코' 변호사 명함을 내미는데서 완전 빵터졌다 ㅋㅋ 이런 개그 센스라니..
아마미 유키 주연의 드라마는 언제나 볼만하다라는 내 맘속의 법칙을 확고하게 해 준 드라마다.
별 네개. ★★★★ 진지한 수사물을 원한다면 패스, 즐겁고 퀄리티 괜찮은 수사물로서는 OK.
# by | 2009/07/03 11:07 | 영화&드라마 감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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