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22일
도쿄 메트로 매너 캠페인 <집에서 하자(家でやろう)> 시리즈
올해 4월부터 시작된 도쿄 메트로(東京メトロ)의 일명 '집에서 하자' 캠페인.
매월 다른 포스터 디자인으로 출퇴근길에 작은 웃음을 준다. 효과가 있는지는 의문이지만 ㅋㅋ
아이디어는 끝내주는거 같다. 일단 재밌잖아? 식상하게 훈계하는게 아니라는데서 일단 플러스.
그림 출처는 도쿄 메트로 공식 홈페이지
http://www.tokyometro.jp/anshin/kaiteki/poster/index.html





매월 다른 포스터 디자인으로 출퇴근길에 작은 웃음을 준다. 효과가 있는지는 의문이지만 ㅋㅋ
아이디어는 끝내주는거 같다. 일단 재밌잖아? 식상하게 훈계하는게 아니라는데서 일단 플러스.
그림 출처는 도쿄 메트로 공식 홈페이지
http://www.tokyometro.jp/anshin/kaiteki/poster/index.html






# by | 2008/09/22 10:07 | 日本の生活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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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바다에서 하자...
저 포즈는 웃지 않고는 넘어갈 수 없었습니다 ㅋㅋ
만드신 분 센스 하나는 제대로군요
지하철 비매너는 일본보다 한국이 좀 더 빈도수가 높아요. 특히 와글와글 떠들는 사람들 ㅡㅡ;
핸드폰 전화는 일본에선 거의 금지에 가까워서... 아는 일본인이 한국 지하철에서 사람들이 마음대로 통화하는거 보고 많이 놀랐다라고 하더군요.
시엔//
아 저도 그거 보고 완전 웃었는데 ㅋㅋ
저는 메이크업하는 여자편이 제일 웃긴거 같아요. 눈썹을 집어올리는 저 섬세한 손놀림이라니!
高月//
ㅋㅋㅋㅋㅋㅋㅋㅋ
금방 잔소리라도 할듯한 분위기...
아이디어가 좋은거 같아요. 훈계긴 하지만 그닥 거부감이 들지 않는... 그러면서도 뇌리에 박히고 +_+
SeiiAkii//
헐ㄹㄹㄹ 저걸 하셨단 말입니까... 용감하시군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