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8일
2008/07/18
졸-_-라 바쁘다
1.
오늘이 지금 작업중인 제품의 1차 마감일이라 요 며칠 종나 닥달당했다.
내가 다른 일이 빨리 끝난 편이라 마감서류 만들고 제출해야 하는 문서들을 보기-_-좋게 다듬는 일을 했는데, 이거 ㅅㅂ 완전 사람 돌아버리게 만드는 일이더라.
암튼 어제도 10시 반 다 돼서 퇴근해서 집에 가니 11시 40분-_- 씻고 나니까 잘시간;;
울화통이 터져서 오늘 오전 배째고 오후출근했다. 오자마자 쌓여있는 서류작업 ㅡㅡ
리더가 어리버리해서 작업 지시를 좀 한번에 못한다. 그러니까 고치고 또 고치고 해야돼서 시간이 배로 걸림;;
지금은 리더도 회의 들어가고 나도 컴파일 돌리고 좀 쉬는 중인데, 왜 잘되던 컴파일이 갑자기 에러가 뜨는지 도무지 알수가 없어서 매우 짜증나는 중 ㅡㅡ
그래도 일단 컴파일 한번 시간하면 에러 뜨기까지 30분은 걸리고, 빌드까지 완료되면 1시간은 가뿐히 넘기기 때문에 (보통 한시간 반 걸리는듯) 컴파일 작업할때만큼은 여유롭다 -_-)y=~
2.
요 근래 드라마 리뷰가 뜸한데, 바빠서 드라마를 거의 못보기도 하지만 대하사극을 보고 있어서 그렇다.
대하사극 '토시이에와 마츠 - 카가 100만석 이야기'과 '아르제논에게 꽃다발을'을 보는 중인데, 토시이에와 마츠가 자그마치 50여편인지라... 아직 13화를 보고 있어서 리뷰 쓰려면 한참 멀었다(...)
카라사와 토시아키, 마츠시마 나나코, 소리마치 타카시, 다케노우치 유타카, 아마미 유키 등 쟁쟁한 배우들이 나오는데 현대극에서와는 딴판인 이미지로 나와서 처음엔 좀 적응이 안됐다 ㄱ-
오다 노부나가의 가신인 마에다 토시이에의 일대기를 그린 대하사극인데, 내가 이 시절 지식이 거의 없어서 공부하는 기분으로 보고 있음. 도요토미 히데요시에 대한 것도 많이 나오는데 뭐 그닥 맘에 들진 않는다.
다 보려면 아마 8월이나 돼야 할 것 같다. '아르제논에게 꽃다발을'은 4화까지 봤는데, 다 보는대로 리뷰 올릴 예정.
3.
운동을 시작한지 보름만에 무릎에 이상이 왔다 -_-;
지난 주말 줄넘기 1500개를 이틀 연속 했더니 월요일부터 무릎이 삐걱거리기 시작해서 줄넘기를 하면 통증이 오는데, 너무 아프고 그런건 아니지만 이제 나이가 있는데 몸 망가뜨리면 나중에 고생할 것 같아서 -_- 일단 줄넘기는 500개만 하기로 했다. 그리고 나머지를 다른 운동으로 채울 예정.
어제 훌라우프 발송했다고 (자그마치 한달만에 -_-) 메일이 왔으니, 내일쯤 물건을 받을 거고 그러면 훌라우프 하면 되겠고.
거기에 윗몸일으키기, 룸메님에게 배운 요가 동작, 팔굽혀펴기를 조금씩 넣어서 운동 시간을 드라마 한탐(45분) 정도로 할까 싶다.
윗몸일으키기도 옛날에는 체력장때 1분에 50개 가뿐하게 했는데, 안한지 백만년 된데다가 등근육, 배근육, 허리근육 다 너덜너덜하게 약해져 있어서 15개도 버겁더라... 젠장 ㄱ-
그제는 공성때문에 못하고 어제는 너무 늦게 퇴근해서 못했으니 오늘은 꼭 운동해야지...
4.
출근한지 4시간 밖에 안됐는데 벌써 지친다... 내일도 회사 행사 있어서 나가야 되는데 -_-;
행사 끝나고 룸메님과 셀렌님이 알려주신 신오오쿠보의 아이스베리에 갈 예정 +_+ 감상은 나중에 포스팅 하겠음!
1.
오늘이 지금 작업중인 제품의 1차 마감일이라 요 며칠 종나 닥달당했다.
내가 다른 일이 빨리 끝난 편이라 마감서류 만들고 제출해야 하는 문서들을 보기-_-좋게 다듬는 일을 했는데, 이거 ㅅㅂ 완전 사람 돌아버리게 만드는 일이더라.
암튼 어제도 10시 반 다 돼서 퇴근해서 집에 가니 11시 40분-_- 씻고 나니까 잘시간;;
울화통이 터져서 오늘 오전 배째고 오후출근했다. 오자마자 쌓여있는 서류작업 ㅡㅡ
리더가 어리버리해서 작업 지시를 좀 한번에 못한다. 그러니까 고치고 또 고치고 해야돼서 시간이 배로 걸림;;
지금은 리더도 회의 들어가고 나도 컴파일 돌리고 좀 쉬는 중인데, 왜 잘되던 컴파일이 갑자기 에러가 뜨는지 도무지 알수가 없어서 매우 짜증나는 중 ㅡㅡ
그래도 일단 컴파일 한번 시간하면 에러 뜨기까지 30분은 걸리고, 빌드까지 완료되면 1시간은 가뿐히 넘기기 때문에 (보통 한시간 반 걸리는듯) 컴파일 작업할때만큼은 여유롭다 -_-)y=~
2.
요 근래 드라마 리뷰가 뜸한데, 바빠서 드라마를 거의 못보기도 하지만 대하사극을 보고 있어서 그렇다.
대하사극 '토시이에와 마츠 - 카가 100만석 이야기'과 '아르제논에게 꽃다발을'을 보는 중인데, 토시이에와 마츠가 자그마치 50여편인지라... 아직 13화를 보고 있어서 리뷰 쓰려면 한참 멀었다(...)
카라사와 토시아키, 마츠시마 나나코, 소리마치 타카시, 다케노우치 유타카, 아마미 유키 등 쟁쟁한 배우들이 나오는데 현대극에서와는 딴판인 이미지로 나와서 처음엔 좀 적응이 안됐다 ㄱ-
오다 노부나가의 가신인 마에다 토시이에의 일대기를 그린 대하사극인데, 내가 이 시절 지식이 거의 없어서 공부하는 기분으로 보고 있음. 도요토미 히데요시에 대한 것도 많이 나오는데 뭐 그닥 맘에 들진 않는다.
다 보려면 아마 8월이나 돼야 할 것 같다. '아르제논에게 꽃다발을'은 4화까지 봤는데, 다 보는대로 리뷰 올릴 예정.
3.
운동을 시작한지 보름만에 무릎에 이상이 왔다 -_-;
지난 주말 줄넘기 1500개를 이틀 연속 했더니 월요일부터 무릎이 삐걱거리기 시작해서 줄넘기를 하면 통증이 오는데, 너무 아프고 그런건 아니지만 이제 나이가 있는데 몸 망가뜨리면 나중에 고생할 것 같아서 -_- 일단 줄넘기는 500개만 하기로 했다. 그리고 나머지를 다른 운동으로 채울 예정.
어제 훌라우프 발송했다고 (자그마치 한달만에 -_-) 메일이 왔으니, 내일쯤 물건을 받을 거고 그러면 훌라우프 하면 되겠고.
거기에 윗몸일으키기, 룸메님에게 배운 요가 동작, 팔굽혀펴기를 조금씩 넣어서 운동 시간을 드라마 한탐(45분) 정도로 할까 싶다.
윗몸일으키기도 옛날에는 체력장때 1분에 50개 가뿐하게 했는데, 안한지 백만년 된데다가 등근육, 배근육, 허리근육 다 너덜너덜하게 약해져 있어서 15개도 버겁더라... 젠장 ㄱ-
그제는 공성때문에 못하고 어제는 너무 늦게 퇴근해서 못했으니 오늘은 꼭 운동해야지...
4.
출근한지 4시간 밖에 안됐는데 벌써 지친다... 내일도 회사 행사 있어서 나가야 되는데 -_-;
행사 끝나고 룸메님과 셀렌님이 알려주신 신오오쿠보의 아이스베리에 갈 예정 +_+ 감상은 나중에 포스팅 하겠음!
# by | 2008/07/18 16:34 | My Life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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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교동님이 알려준 건데, 운임이 2800엔이지만
잘 보니 2매 페어 티켓을 사면 2500엔*2장=5천엔이네요. 싸다 +_+ 조쿠나
그노무 컴파일..저번 테스트때 하나수정하고 컴파일 10분 ... 그걸 수십번 반복했더니 아주 -_-; 뭐 나중엔 컴파일하면서 짬짬이 노는 스킬을 발휘했지만여 ㅎㅎ 튼 금요일이니까 힘내세염 ! 아이스베리 포스팅도 기대할게염!
요샌 다들 바쁜것 같아요 다음달이 휴가철이라서 그런건지...
저희도 쉴 틈도 없이 바쁘군요 ;ㅁ;
운동은 열심히 하고 계시네요, 흉내도 못내겠어요...
집에서 구르는 걸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게다가 무릅 관절이 매우 안 좋아서, 부러울 따름이네요 ㅎㅎ
오늘 참 덥군요!
줄넘기는.. 정말 조심해서 해야겠네요. 무리하지 않도록 조심하세용~
아이스베리 리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부지런한게 아니라 원래 몹시 게으른데, 부지런해질려고 노력중이예요 ㅠㅜ
아는 동생이 운동을 시작해서 덩달아 이러고 있습니다 ㅋㅋ
시엔//
휴가철 전후로 미친듯이 바쁘죠 -_-; 여름 휴가가 그렇고 골든위크가 그렇고 연말연시가...흑흑
그렇지만 그 연휴는 꿀맛!
셀렌//
11시 넘어서 퇴근하는데 진짜 우울하더라구요. 내가 뭔 영광을 볼라고 이래야 하나 싶고...
애사심이란게 없어서 ㅡ.,ㅡ;
SeiiAkii//
아이스베리 포스팅은 룸메님 포스팅을 참고(...)
줄넘기 뿐만 아니라... 상태 안 좋은 사람은 모든 운동을 조심해야하는 것 같아요 -ㅂ-
비공개//
-_-)/